베란다에서 창밖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턱때문에 보기가 좀 불편할 것 같아서 큰 맘 먹고 질러봤어요^^
예쁜 딸기우유보다 연한 분홍색인데
사실은 더 클 줄 알고 누워서 뒹굴기도 하라고 한건데 그러기엔 좀 작네요^^
(돼지 야옹 너 너무 커..-0-)
새로운 물건이 신기한지 계속 살피고 있어요^^
처음엔 불편해하더니 지금은 저 위에서 바깥 경치 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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