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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프로필 2005년 4월생 러시안 블루 겁이 많지만 호기심도 많음 침대 귀퉁이와 서랍을 좋아함 가장 좋아하는 방석은 노트북 파우치 좋아하는 장난감 가죽목걸이 마약(캣닢)을 즐김 가리는 음식 : 생식 좋아하는 음식 : 그외 모두(건사료 별로) 몸무게: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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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 휴지

2009. 7. 30. 10:06 | Posted by 코로돼지


아 너 딱 걸렸어 휴지 물어뜯고 있었지??


내..내가 언제...난 아냐..


나 진짜 아닌데.....

야 니 몸에 붙은 휴지를 봐라..뻥을 쳐도 증거인멸 잘 하고 쳐야지..


그래 내가 했다 어쩔래 때릴꺼냐??

미안 휴지 맘껏 가지고 노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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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ㅋㅋㅋㅋ 오 저 노려보는 저 눈빛!! 저 칼이쓰마.. ㅋㅋㅋ

  2. 아프다고 하드니만
    나앗나 봅니다. 그려 ㅎㅎㅎ
    언제나 좋은글과 사진 잘보고 갑니다.
    밝은,맑은 미소로 7월 마무리
    잘 하시길 빌면서...
    고맙습니다.

    • 아 전에 찍어서 쟁여놓은 사진이에요..ㅎㅎ
      아픈건 아픈건데...
      싫어하는 약을 좀 넣었더니 저만 보면 피해서 사진을 찍을 수가..ㅠㅠ

  3. 2009.07.30 11:38

    그래도 딴집 고양이들은 가구들 다 긁어놓던데 얘는 양반인 듯...

  4. 헐..정말 두루마리 휴지가 걸레가 됐네요 ㅠㅜ

  5. ㅋㅋ 휴지보면 물어뜯어서 걸레 만드는 건 냥이와 강아지의 공통점이네요 ㅋ ^^

  6. '내가 뭘 잘못했는데'라고 말할 듯한 야옹이의 눈빛이네요.ㅋㅋ
    보통은 휴지를 저렇게 물고 뜯어 놓으면 지저분해진다고 혼내기 마련이지만. 우리 야옹이는 외출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집안에서나마 맘껏 놀도록 해야할 것 같아요.

    • 전 혼내기를 포기했기 때문에..ㅎㅎ
      손을 물어도 너는 물어라...
      휴지를 긁어도 너는 긁어라..
      하다보면 어느덧 새로운 관심거리가 생기더라구요^^
      (그런데 로테이션이라 다시 손 물고 휴지 긁고 반복..ㅎㅎ)

  7. 악.. 저녀석 괴롭히고 싶어요!!!
    어흥!!

  8. 저 같으면 콕~ 때려준는.ㅋ

  9. 휴지를 완전 다 뜯어놨군여..@.@;;;

  10. 휴지가 진짜 걸레가 되었군요.
    저걸 언제 치우나 그래... 노려보는 냥이의 눈빛을 보면
    조용히 치워 드려야 겠는데요...^^

  11. ㄷㄷㄷ;
    저런 몹쓸짓을! 혼내주셧나요? ^^;
    힘찬 8월 맞이하세요^^

  12. 제가 기르던 강아지도.. 휴지만 보면 걸레를 만들었는데 ㅎㅎ

  13. 가끔 관리 안해주면...
    저희집도 휴지가 아주 난리가 나죠..ㅋ
    고양이랑 개랑 비슷한 점도 참 많네요...
    애물단지라는 사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