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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프로필 2005년 4월생 러시안 블루 겁이 많지만 호기심도 많음 침대 귀퉁이와 서랍을 좋아함 가장 좋아하는 방석은 노트북 파우치 좋아하는 장난감 가죽목걸이 마약(캣닢)을 즐김 가리는 음식 : 생식 좋아하는 음식 : 그외 모두(건사료 별로) 몸무게: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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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의 거리

2009. 8. 12. 10:28 | Posted by 코로돼지

급수기를 만들어 주면 물을 잘 마신다길래

만들어서 좋아라하는 펫트병 뚜껑까지 띄워줬건만...


딱 이만큼의 거리 유지...

덧..인터넷을 자주 못해요 ㅠㅠ
가끔씩 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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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바쁘신가 보군요...
    물을 그참....


    궂은 날씨이지만
    마음은 밝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 사진 이해하는데 한참 걸렸네요 ㅋ

  3. 바쁘신가봐용~~
    저도 한동안 쉬다가 오늘 복귀했는데 코로돼지님더 뜸하셨네용?^^ㅋ

  4. 오 너무 오랜만에오셨어요.

    아.. 짐승들은 역시 처음보는 뭔가를 너무 두려워하는 성향이 좀..ㅎㅎ

    울집 개는 구루마를 무서워해요..ㅋㅋㅋㅋ

  5. 이긍 바쁘신가봐요~! ㅜㅜ
    얼른~! 복귀하세요~! ㅎㅎ

  6. 헉 저도 잠적 모드인데.. 코로돼지님도?ㅋ
    전 담주면 복귀합니다.ㅎㅎ

  7. 이만큼의 거리.ㅎㅎㅎ
    고양이 너무 귀엽네요^^

  8. 러시안 블루 맞죠?
    새끼때도 이쁠텐데... 한 번 시간 내서 글 싹 한번 살펴봐야 겠네요.
    눈동자에서 포스를 느꼈다는 ^^

  9. 앗...!! 저도 인터넷에 물 정화되는 급수기 보면서 사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방법도 있었군요.. 집에 여과기 하나 있는데 저도 한번 활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