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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프로필 2005년 4월생 러시안 블루 겁이 많지만 호기심도 많음 침대 귀퉁이와 서랍을 좋아함 가장 좋아하는 방석은 노트북 파우치 좋아하는 장난감 가죽목걸이 마약(캣닢)을 즐김 가리는 음식 : 생식 좋아하는 음식 : 그외 모두(건사료 별로) 몸무게: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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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에 해당되는 글 93

  1. 2013.09.16 ....... (1)
  2. 2013.05.09 야옹이가 아파요 (1)
  3. 2013.03.29 펄쩍 (2)
  4. 2012.05.25 입양간 캣첩(Cat's Up)
  5. 2012.05.14 강의듣는 야옹이 (3)
  6. 2011.06.09 풀뜯는 야옹 (2)
  7. 2011.04.05 천상 고양이 (2)
  8. 2011.03.08 까만 악마 (7)
  9. 2011.01.14 나는 네게 관심이 없다. (7)
  10. 2010.11.16 피자를 내놓아라 (13)

.......

2013.09.16 15:40 | Posted by 코로돼지



9월 14일 토요일입니다.

아직 제가 제정신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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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연우 2014.03.14 02:40

    ...ㅜㅜ 이 글은 못봤네요 힘내세요 최고의 나날들만 보냈을거에요. 정말 대단하신 집사님... 아직도 못추스리셨나봐요 블로그 복귀해서 일상 얘기 들려주세요!!...ㅠㅠ

야옹이가 아파요

2013.05.09 18:06 | Posted by 코로돼지

밤에 갑자기 앞다리를 못 쓰길래

24시간 병원에 택시 타고 가는데 병원에 갔더니 폐부종이라고해서

밤을 새서 야옹이 산소마스크 대주고 그랬는데 

다음날 그 병원에서는 치료 못한다고 2차 병원 가라고 하더라구요

(이때 생각은 아니 그럴거면 진작 보내지 였습니다.)

암튼 서울대 병원 가면 안되냐고 했더니 서울대병원은 비싸니까 이 정도면 2차 병원이면 될꺼다 해서

논현에 있는 2차 병원에 왔습니다.

택시 타고 장거리를 이동하다보니 호흡이 또 곤란해져서 병원 옮기자마자 응급상황을 대비한 카테터를 꽂고 산소실에 또 들어갔습니다.


발병은 화요일 밤 11시 반

2차 병원 이동은 수요일 오후 6시


그리고 오늘(오후 1시 20분경) 병원에 갔더니 현재 호흡 곤란으로 인해 검사를 엑스레이, 혈액 검사, 전해질 검사까지 했는데 HCM (심장병)이 의심되는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폐에 찬 물은 어제에 비해 많이 빠졌지만

앞다리 마비는 어쩔 수가 없다고 

혈전 용해제를 쓰면 부작용이 커서 함부로 쓰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혈전이라는 것이 돌아다니다가 뇌나 폐 혹은 심장의 핏줄에 걸려서 막히면 그땐 거의 즉사라고 했습니다.


이 선생님은 저에게 아주 큰 고민을 안겨주셨습니다.


그때는 그냥 정말 멍해서 듣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아니 그러면 도대체 혈전을 없애라는 걸까요 없애지 말라는걸까요


일단 담당 수의사 선생님께서는 혈전을 없애지 않는 방향으로 치료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앞다리는 마비는 기본이고 썩을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혹시 주위에 고양이 혈전 관련 혹은 HCM 관련으로 치료 받으신 분이 계시면 정보를 좀 부탁드립니다.ㅜㅜ


아직도 정신이 혼미해서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가 힘드네요..ㅜㅜ



=============================================================================

다니는 동물병원에 전화해서 여쭤보니까 호흡이 아직 곤란한 상태이기 때문에 혈전은 호흡이 돌아온 후에 고려해봐도 늦지 않다 라고 말씀하셔서 조금은 진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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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연우 2014.03.14 02:38

    고양이 평균 수명에 대해 찾다가 2009년 글 보고 최신글 보니 마음 아픈글이 있네요... 귀여운 야옹이 지금은... 글이 없네요. 왜 고양이들은 오래 곁에 있어주지 않는 걸까요ㅠ 저희 애들 이제 1살인데 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ㅠㅠ

펄쩍

2013.03.29 11:54 | Posted by 코로돼지




오랜만에 야옹이 근황.....

펄쩍펄쩍 건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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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코로 건강하네요^^ 오래간만이에요.ㅎㅎ

입양간 캣첩(Cat's Up)

2012.05.25 15:32 | Posted by 코로돼지

예전에 캣첩이라는 야옹이용 장난감을 구매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의 구매후기


야옹이가 딱 몇분 가지고 놀고 절대 가지고 놀지 않아 처치 곤란이었는데

회사 후배가 놀러온 김에 그 집에 입양보냈습니다..ㅎㅎ

(장난감도 입양을 ㅋㅋㅋ)


그집에서 냥냥이(그집 고양이 이름)에게 사랑받으며 잘 살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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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듣는 야옹이

2012.05.14 16:47 | Posted by 코로돼지



야옹이는 국사공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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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한국 드라마를 통하여 듣기

  2. GHd 2013.07.29 09:24

    다른 남자 부르면서 울거면 나한테 이쁘지나 말던지

  3.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

풀뜯는 야옹

2011.06.09 01:41 | Posted by 코로돼지



와구와구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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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풀뜯는 고양이......진짜 귀엽네요.ㅋㅋㅋ 짱 귀요미.ㅋㅋㅋㅋ

  2. 우연히 놀러왔어요 ㅋㅋ 저도 캣닢 한 번 잘 키워서 먹여보고 싶은데 잘 못키우네요 ㅠㅠ;;
    다 길러진 것을 사야할까봐요;; ㅋㅋ
    2005년생인데도 너무 건강해보여요 !!

천상 고양이

2011.04.05 16:42 | Posted by 코로돼지


이 곳은 책장 위...


이 곳은 붙박이장 꼭대기


마지막으로 베란다 창고 꼭대기!!

그렇게 배가 나와도 높은 곳을 좋아하는걸 보니 너도 천상고양인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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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베란다 창고 꼭데기는 정말 찾기 힘들듯.ㄷㄷ;
    역시 고양이는 고양이인듯^^

  2. 정말 천상 고양이네요~ 귀여워요^^

까만 악마

2011.03.08 12:06 | Posted by 코로돼지

작고(??) 귀엽고 깜찍한 너는
전생에 나와 무슨 악연이었길래 잠을 못자게 하는 것이냐..ㅡㅜ

돼지냐옹 나 잘때 너도 좀 자..ㅜㅜ



그런 외모로 나를 현혹하는 영악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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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아웅 코로님 오랜만이에요. 냐옹..ㅎㅎㅎㅎ

  2. 귀여운 발라당 인데요. :)

  3. 아고...!! 그래도 저렇게 예쁘게 발라당 누워있는 모습 보면 화를 낼수가....^^;;

    • 가장 무서운 자세에요 ㅎㅎㅎ
      이뻐서 배를 쓰다듬어 주려고 하면 제 팔을 물고 뜯고 긁고 ㅎㅎ

  4. 어머! 귀여워라~~
    누워 있는 모습이 매력적이네요ㅋㅋ

나는 네게 관심이 없다.

2011.01.14 16:40 | Posted by 코로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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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ㅋㅋ 완전 관심있는 표정인데요.ㅎㅎㅎ

  2. 용짱 2011.01.14 18:46

    저 시크한 표정..ㅋㅋㅋㅋ

  3. 도도함이 줄줄.....
    귀테도 줄줄....
    자세히 보니, 깜찍한 면도 있네요...^^

  4. Eli 2011.09.23 12: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이 없도다ㅋㅋㅋㅋㅋㅋㅋㅋ

피자를 내놓아라

2010.11.16 18:05 | Posted by 코로돼지


내 피자~

내 피자에요~


피자를 내놓아라 내놓지 않으면 너도 못 먹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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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내놓지 않으면 너도 못먹으리.
    구워서 먹으리.. 뭐 이런 느낌.
    너무 귀엽네요.ㅎㅎ

  2. 아응 코로님 오랜만이심!!!

  3. 피자박스가 뜨끈해서 그 위에 올라간거 같네요..ㅎ.ㅎ

    • 그것보다는 피자를 정말 좋아해서 문제에요
      피자만 오면 개가 꼬리치는거보다 심하게 ㅋㅋㅋ
      박스 열어놓고는 못 먹어요..ㅠㅠ

  4. 앗.... 피자를 좋아하는... 신기하네요..@@
    너무 귀엽습니다...!!^^ㅎㅎ

  5. 너무 귀엽고 이뻐요 +_+ 하앍

  6. 코로님

    예쁜 고양이를 기르시네요
    털 색깔도 특이하고

    답글 타고 들어와보니
    제가 좋아하는 동물 포스팅을 많이 해주셨네요^^

    이제 자주 뵈어요

  7. 헉...쟈...쟈...무..무섭게 생겼어 흑흑...
    꼭 그 뭐시냐...사자말고...치탄가? 그런느낌이 ㅎㅎㅎ

  8. 선선이 2012.03.02 08:22

    ㅋㅋㅋㅋㅋ 너무 예쁜 고양이를 키우시는군요
    저희 괭님 글에 남겨주신 답글이 재밌어 타고 들어왔어요.
    밤에 잠을 안자 억지로 재운다는 아이가 궁금해서요.
    능청스러운 눈빛이 참 매력적이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