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에서 먹은 만원짜리 타꼬야끼
난 만원짜리는 뭔가 다를 줄 알았지
집앞에서 파는 3천원짜리와 같을 줄 몰랐다..ㄷㄷㄷ
'혼자서도 잘 먹어요 -_-)=b'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타코야끼 (5) | 2011/03/21 |
|---|---|
| 계란과자 (12) | 2009/12/10 |
| 직접 만든 짜장밥 (14) | 2009/12/01 |
| 단호박 호떡 (34) | 2009/11/23 |
Comment 5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 타코야끼 (5) | 2011/03/21 |
|---|---|
| 계란과자 (12) | 2009/12/10 |
| 직접 만든 짜장밥 (14) | 2009/12/01 |
| 단호박 호떡 (34) | 2009/11/23 |
| 까만 악마 (7) | 2011/03/08 |
|---|---|
| 나는 네게 관심이 없다. (7) | 2011/01/14 |
| 피자를 내놓아라 (12) | 2010/11/16 |
| 펄쩍 (3) | 2010/10/19 |
| 내려봐주시는 야옹님 (1) | 2010/10/04 |
| 침흘리겠네 (3) | 2010/08/30 |
| 까만 악마 (7) | 2011/03/08 |
|---|---|
| 나는 네게 관심이 없다. (7) | 2011/01/14 |
| 피자를 내놓아라 (12) | 2010/11/16 |
| 펄쩍 (3) | 2010/10/19 |
| 내려봐주시는 야옹님 (1) | 2010/10/04 |
| 침흘리겠네 (3) | 2010/08/30 |